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꼭 ~작년 이맘 때 ,,,눈이 펄~펄~~ 내리는 날 동네병원 갔다가. 큰병원 가라고.. 의사가 다급하게
소견서 써주고.. 저는 놀래고.. ㅜㅜ 급히 대학병원 갔더니 "왜. 이제 왔냐고" 하면서
저의 19센티정도 되는 물혹을 엄청 놀래면서 모니터로 보았던. 의사쌤... 아고~~
제가 앞으로 살면서 절대 잊어버릴 수 없는 2022년 12월 13일 .. 이였네요
암검사하고(초음파, CT. MRI, 펫시티등) 거의 수술전 검삼, 수술하고나서 검사하여
거의 2주~3주를 지옥을 간접 경험한 기억이 납니다.
저는 난소암1기로 아주 초기에 잡아내서 정말~~ 다행이였고요.. 2개월 병가내고
지금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체력도 놀랍게 향상되었어요.. 이젠 마트가서
장본거는 제가 가져오고.. 퇴근하고 한달에 2번은 약속 잡을 수 있고..
장거리 운전도 아~~~주 가끔 할 수 있고요.. 무엇보다. 9시 출근~~18시 퇴근을
무리없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수술하고난분들 수술 앞둔분들~~ 꼭~~꼭~~ 희망 버리지마시고.. 저처럼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믿음 져버리지 마셔요^^ 기도합니다. 모든 암환우분들 아팠던 현실이 꼭
과거가 되어서 웃으면서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