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나의 일주일 밥상+일상루틴(운동, 일상, 책소개)

꼼지맘l위본
2023.12.17 18:26 | 조회 1.2k

안녕하세요 꼼지맘입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 동행이웃님들 건강조심, 감기조심하세요

암수술 후 1년 7개월 4주째의 저의 일상기록을 전하러 왔어요 ~~^^

이번주도 절반이상은 루틴이 흔들렸어요

오늘이 루틴이 회복된지 2일째가 됩니다.

저녁 수면루틴이 깨지면서 다음날의 모닝루틴과 운동루틴이 흔들렸어요요

4일동안의 출장과 여행으로 나의 일상에 많은 변수가 생겼고, 음식도 외부음식을 먹여야 하는 상황이 생기다 보니 루틴을 지키기는 힘들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3일 이상은 피로회복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하느라 무리하게 루틴을 실천하지 않았어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아침운동루틴은 더 지키기기 쉽지 않았습니다.

저는 루틴회복을 위해 저녁루틴부터 신경써서 관리를 했어요

평소 10 늦어도 11시에는 잠자리에 들던 수면루틴이 출장과 여행으로 12시가 넘어서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루틴이 깨지는건 한순간이더군요 ~~^^ 하지만 오랜만에 보고싶은 지인들을 만나 나의마음돌보기는 충전되었으니 나쁜 일정은 아니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루틴은 바로 회복되지 않았어요

한동안도 늦은시간까지 잠을 청하지 않으니 당연히 기상시간이 늦어지고 일상에서 피로도가 느껴졌어.

특별히 할일도 없는데 늦게 잠을 청했어요 왜그랬는지 ?????

금요일부터 취침시간을 조금씩 당겼습니다.

어제는 11시에 잠자리에 들었어요

오늘아침엔 6시에 일어나 아침운동을하고 모닝루틴을 모두 잘 마쳤습니다.

역시 하루의 루틴은 전날의 수면부터 시작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저의 수면루틴을 모두 회복할수 있을듯합니다.

사실 오후 카페에서 이글을 적으려 왔다가 2시간을 그냥 졸았네요.. 푹 잔것도 아니고 수면루틴을 생각하면 잠깐 졸아야하는데 날씨도 춥고, 아침운동도 잘 해서인지 졸렸습니다.

카페에서 집까지 걸어서 가면 오늘 8000보 걷기도 목표달성 하겠어요

집으로 돌아온뒤 저의 음식루틴 밥상은 가장 먼저 회복이 되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흔들리지 않은 루틴으로 나의 일상과 밥상을 보내야겠어요

다음주에는 더 건강한 일상과 밥상사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요 빙판길도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겨울을 지내봅시다.

일주일동안 루틴이 흔들렸다. 어제부터 다시 루틴회복중이다.

오늘은 추운날씨지만 아침운동도 잘 했고 모닝루틴도 모두 잘 마쳤다.

겨울에 하면 더 기분이 좋아지는 포근한 손뜨개질을 시작했다.

루틴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는 루틴체크달력을 제작중이다. 어제 영상촬영을 했다.

친정같은 소셜캠퍼스온이 내가 사는 양주에 개소식을 했다. 너무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 즐겁고 행복했다.

막둥이가 오사카여행에서 사온 유명한 라멘집의 밀키트로 라멘을 만들어보았다. 난 너무 기름져서 먹지 못하겠지만, 막둥이는 맛있다고 좋아한다.

가볍게 먹는 저녁식사 나의 밥상이다. 이날 점심은 건강식으로 우렁쌈밥과 나물을 먹었다. 물론 외식- 쌈채소를 직접키우는 식당이라 믿고 먹는 단골집이다.

닭다리살로 덮밥을 만들었다. 국은 마산여행으로 사온 조개살로 미역국. 어머님의 동치미를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다- 항암치료중에 매일 먹었던 동치미

굴비를 굽고 미역국, 시금치와 김장김치,시원한 동치미를 먹었다. 요즘 내가 자주먹는 밥상이다.

가볍게 먹은 저녁식사- 이렇게 먹는경우 점심을 늦게 먹었거나 무거운?식사를 한 경우이다.

이렇게 내가 먹을 밥상을 따로 담으면 편식하지 않고 적당하게 먹는것 같다.

마산 어시장에서 사온 가리비를 삶아서 씻은 김치와 먹었다.

오늘부터 읽기 시작한 습관에 관한 책이다. 나의 모든 루틴은 나의 좋은습관만들기를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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