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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가 대장암 4기로 현재 항암 7차중입니다.
입 천장 안에 좁쌀같은 무엇인가가 여러개 붙어있다는데 안떨어진다 하세요. 혀로 누르거나 음식 삼킬때 아프거나 쓰라니지는 않는다고 하세요. 구내염일까요?
초기에 약을 사서 바르면 좀 나을까요?
그냥 두면 염증이 더 심해져서 음식 삼키기가 어려울까봐요.
어제 귤을 하나 드셨는데 약간 바람이 든 귤이었다면서..그거 드시고 설사를 계속 하시고 기운 없이 누워계세요.
항암 할수록 힘에 부치니..정말 옆에서 보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