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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때문에 처음 대장절제수술 때랑 다학제 진료때 제외하고 같이 외래에 동행을 못해드렷습니다 ㅠㅠ
이번에 6회차 항암을 하러 입원하셨다가 간수치가 높아 항암을 못하시고 폐전이와 간도 전이의심 + 수술불가 소견을 듣고오셔서 휴가를 내고 내일 외래에 같이 가겠다고 한 상태인데
실제 나이 52세고 체력도 나쁘지않으신 편인데 잘 나아갈 수 있겠죠?
내일 외래때 어떤걸 여쭙고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조언해주실것이 있으심 부탁드립니다
일단 간수치가 내려가고 괜찮아지면 항암을 이어가고 언제가 될지는 ㅗㅁㄹ라도 암이 작아지면 수술이 가능해지는건 저도 알고있는데 어머니 앞에서 묻기가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