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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야끼인데도 울렁거림이 있네요 징징징
고구마 먹다가 10분을 나오지도 않는 구역질을
해되니 답답해요 ㅠㅠ 곧 항암을 한다는 생각에
내 몸이 벌써 이러나 싶고,,,,차라리 멍청해지고
싶어요 곧 CT찍는데 아픈곳이 없는데도
밤마다 아픈곳을 찾네요
마음이 답답한가봅니다
탄산수도 먹고 싶은데 안되겠지요,,,,수술한지 3개월
어떤게 지내보면 엄청 오래 된듯했는데
따지고 보면 3개월 넘었네요,,,,,,,,
아 겨울인데 마음은 가을이네요 싱숭생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