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장피누공으로 인한 장루

다카짱l장보
2023.12.03 21:40 | 조회 687

어머니(84)가 질부위및 요도주변 암수술후 요루주머니를 차고 생활하시고 치료받고 계십니다.

산부인과. 비뇨기과

방사선 치료 휴유증으로 장피누공이 발생하여 수술봉합한 (질부위) 구멍이 처음에는 1개

나중에는 2개가 생겨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누공부위의 배출량 약 500ml 이하인듯

연세가 있으셔서 병원(항문외과) 에서는 수술을 하면 장루를 계속 차야 할것 같다고말씀하고 잘아물지는 않지만

수술결정을 하면 진행하겠다고는 하십니다.

그러나 어머니 본인은 요루를 차고 있는것도 버겁고 장루까지는 원하지를 않습니다.

혹 비슷한 경우가 있으신경우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술없이 치료하는 방법등이 있다면 좋겠으나 현재 담당의는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지는

않네요. 수술없이 치료하셨다는 분들도 계시고 하는듯 하고 카페에 보니 기존 병원에서 잘안된다고

하였지만 다른병원가서 (서울대박규주 교수님) 잘하셨다는 분들도 계시어

혹시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환자 환우분들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