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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1.5에 자궁내막암 진단 받고 아이가 없어
2년간 파루탈, 소파술, 매트포르민, 미레나로 보존치료 하다가 올해 5월에 이상 조직(atypical glands)이 다시 생기면서 재발하였습니다.
그 후로도 4개월간 더 보존치료 하다 이번 11월에 적출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 후 조직검사는 암세포가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암 수술비를 비롯하여 보험비를 청구하였는데,
보험금 지급 담당자가 소파술로 종양이 없어진 것이라면 수술비 지급이 어려울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번에 결론적으로 암세포가 안나왔기 때문에 암 수술비 미지급으로 이어질 것 같아요.
이런 경우에 암 수술비를 지급받으신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