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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운전해서 오려다가
작은아버지께서 태워주겠다하셔서 못이기는척 탑승해서 편하게 왔네요.
역시나 진료는 예약시간따위 ...
요즘 병원 의자들은 죄다 팔걸이가 있어서
한편으로 별로예요ㅠㅠ ㅋㅋ
지금와서 드는 생각이 도넛 방석을 챙겨올껄..
다음번에는 챙겨와야겠어요.
저는 환부 특성상 장시간 앉아있는게 힘들다보니.
오늘 확 느끼게 되네요. ㅎ
살짝 누워서 쉴 수있는 공간이있다면 얼마나 좋을까ㅠ
택도없는 소리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