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만의골을 걷다

꼬니이모l직본
2023.11.29 16:07 | 조회 254

오늘 간만에 큰딸과 신랑 셋이서 걸으러 나갔다 왔어요 우리집은 시흥 소래산 밑인데 인천 만의골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걸어오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게다가 눈인지 비인지 헷갈리게 내려서 더욱더 걸음을 빨리했더니 발바닥이 너무 아파 죽을뻔~~~ㅠ.ㅠ

그래도 뿌듯한날이었답니다

다시 예전의 나인거같은 느낌도 받고 즐거웠어요

우리모두 열심히 운동해서 꼭 완치해요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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