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중단 한 아버지 관련 문의합니다.

나는행복한사람l직보
2023.11.13 16:24 | 조회 597

8월말에 대장암,간,복막전이 판정받고 장루 수술하신후 퇴원후부터 통증은 없고 소화만 되지 않는다 해서 처방받은 비보험 소화제를 복용하고 계시는데요..9월에 항암1회후 너무 힘들어하셔서 중단하고 집에서 케어해드리고 있습니다.연세는 78세구요...

요즘들어 몸살같이 아프다고 하시는거 같기도 하고 머리도 가끔 아프다고(못참을 정도는 아니고) 하시는데 이럴땐 어떻게 하는거 맞을까요...?

그냥 타이레놀 드시라고 해야하는걸까요 아님 병원 주치의선생님께(항암진행하신 교수님 말구요) 진료를 받는게 맞을까요...?

매끼 드시는건 잘드시고 처음보다 기운도 많이 차리셔서 티비도 보고 하십니다.(장루주머니 직접 비우세요)

9월 항암 중단이후 병원은 가지 않고있습니다.

혹시 저희아버지와 같은 경우가 있는 환우분 또는 보호자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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