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11.12 06:20 | 조회 73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실때 능력을 보고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부족하고 특출난것이 없고..오히려 평범하거나 부족해보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제자들로 부르십니다.

지금 우리들을 부르실때..어떻게 대답하시는지요..

" 주님..제가 능력이 없고 배움이 부족하니..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얼릉 배우고 능력을 키워서..조금 살만해지면 그때는 열심히 주의 일을 할께요.."

이렇게 대답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주님께서 말씀하실때 깨닫게 하여주시고 지금..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지간에..우리의 능력이..배움이..어떻든간에..

주님께서 부르시면 순종함으로 대답하며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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