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11.11 06:50 | 조회 120

살았다하나 죽었다고 하십니다.

혹여나..하나님을 믿는 자들로서 이정도로 선을 베풀고 살고..이정도만 하며 살면 믿는자로서 잘 살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예수님께서 우리의 행위를 아신다고 하십니다..감추어질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지요..늘 우리를 돌아보며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보다는..주님에게 인정받는..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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