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름다운동행.. 감사햤습니다

갓즈도어터l다골보
2023.11.09 01:11 | 조회 2.4k

2년 좀 넘게... 고생하신 우리 엄마... 오늘 밤 하늘나라 가셨습니다....

지난 2개월 정말 끔찍하게 고생하시고.... 이틀동안 의식이 없는듯 무반응으로 계시더니... 오늘 저녁에 하늘나라 가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정말 아름아둔 하나님의 신부로 주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슬프지만.. 기쁩니다......

이제 편안히... 천국에서 .... 행복하게 계시고... 나중에 만나요 엄마!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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