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리냥

치즈와 푸린이
2015.08.30 10:45 | 조회 929
오늘 아침에 우리 아들냥이 저는 괜찮다는데 굳이 엄마에게 맛있는 거 해 줄거라면서 저러고 양념선반을 뒤지고 있네요. 
(진돗개한테 물린 상처는 이제 거의 다 나았구요, 병원에 입원했다가 옮은 감기도 다행히 떨어지고 있는 것같아요. 엊그제부터 조금씩 먹기 시작하구요 ^^/)
[[[CONTENT-ELEMENT-0]]]

[[[CONTENT-ELEMENT-1]]]
Naver
목록으로

댓글

1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