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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항암6차까지 잘먹고 부작용없이 잘 견뎌주어서 감사한마음으로 운동열심히 하고 이제 힘든건 끝났구나하며 좋아한게 엊그제인데 유지요법으로 아바스틴병행 린파자복용하고있는데 9월 린파자복용후 3일째부터 토하고 장폐색이 와서 입원하고 퇴원하고 일주일만에 또 지방에서 서울까지 장폐색증상으로 반복된 응급실행이네요-- 언니가 표적은 안힘들꺼라고 좋아했는데 표준보다 더 힘들다고 먹지도 못하고 통증에 힘들어하는모습이 안쓰럽네요. 혹시 린파자로 복통이 이렇게 심하신분들 어떻게하셨을까요? 용량을 줄이면 좋아질까요? -- 한달만에 장마비가 두번이나오니 먹기가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