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런 경우 어느병원으로 입원을 해야할까요...

구름l신보
2023.09.25 10:48 | 조회 694

어머님이 암 말기신대.

항암치료가 더이상 의미없다고 의사판단하에 중단되었어요.

그리고 호스피스 외래로 권유받아서 상담받고온 상태구요.

3개월후 오라고해서 집에서 그냥 진통제드시면서 지내고계셨는데

한 몇주 컨디션이 좋으셨어요

그러다 최근에 근육통처럼 좀 아파하셨는데

요몇일 많이 아프신상태입니다.

어제는 원래 다니는 병원에 응급실갔는대 진통제 놔주는거말곤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여기까지안와도된다 근처 병원가서 진통제맞아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돌아오셨는데 어쩄든 기존에 드시는진통약과 진통패치로는 통증이 안잡히시고

낮에는그나마 가만히있으면 괜찮다는대 밤에 많이 아파하십니다.

예전에 항생제치료받느라 2차병원으로 안내해줘 혜민병원에 입원한적이있어요..

이곳이 집이랑 가까운곳은 아니에요.

다니는대학병원 외에는 입원해보고 기록이있는곳은 혜민병원이라

이따가 집이랑 멀어도 혜민병원 응급실로 모시고가서 입원을 하는게맞는지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 집근처 다른 대학병원이라던가 다른곳을 알아봐서 입원을 하는게 맞는건지

호스피스 관리가 되는곳을가야하는건지.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몰르겠어서요...

이런경우 보통 어느병원에 어떻게 입원을 해야 환자분에게 좋은걸까요....

그리고 간병인은 갑자기 하루만에 구할수있나요

추석이 껴있어 애매한대 추석전까진 자식들이 일을 빠질수없는상황이라서요

간병을 하루이틀만도 해주나요?

아니면 추석이어도 그냥간병인한테 맡겨야하는지

아님 하루이틀만 쓰고 추석엔 자식들이 교대로 간병을 하는게 맞는건지...

간병을 하루이틀 하려고 오진 않을꺼같고...

다른 보호자님들은 보통 어떻게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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