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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늘 많은 정보를 읽어보다 처음 글 남겨봅니다.
저희 모친께서 21년 7월 직장암을 발견하고
삼성서울에서 로봇 수술 후 8회차 항암을
22년 4월에 종료했습니다.
거주지가 창원이라 현재 추적관찰 진료는
삼성창원병원에서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이번 CT촬영 검사 결과에 폐에 뭐가 보인다고
펫시티를 3개월 후인 12월에 찍어보자하셨다합니다.
직장암은 재발률이높고 폐에 전이가 잘 된다하여
너무 걱정이되는데
펫시티를 당장 찍어보는게 좋은게 아닌가 생각이들어서요.. 제발 암만은 아니길 생각하면서도
네이버와 카페 검색한 결과 폐전이가 맞을 확률도 높은것 같습니다ㅠㅠ
1. 펫시티를 3개월 후 보다 미리 받는게 나을까요.?
2. 삼성창원으로 전원 후 추적관찰 중인데 삼성서울로 다시 전원 해 검사를 진행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