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9.06 06:20 | 조회 60

마음을 연단하시는 하나님께서..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이끌어 40여년간의 연단하셨던 일을 기억합니다. 광야의 길이지만 홀로 내버려두지않으시고..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보호하셨던 하나님이십니다..

힘들게 연단 받는 광야의 시간들이 결코 반갑거나 행복하다고 고백하기는 힘들지만..그 시간들속에 하나님과 더욱 밀접하게 동행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시간들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힘겨운 시간들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홀로 두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곁에 계실것입니다..

그 분의 손을 꼭잡고..이 시간들을 잘 이겨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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