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나의 부르심-레위지파

마리한나I폐본
2023.09.05 06:56 | 조회 96

오늘도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를 나타내며

전하는 삶 되게 하소서

성령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임재 가운데

사랑하는 동행가족분들에게 치유가

속히 이루길 원합니다.

주의 피뭍은 손으로 만지소서. 치유 하소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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