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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신지 벌써 1년이 지나고 13개월이 되었네요...
그런데도 이렇게 보고싶고 아직 옆에 계시는것만 같아요..
어제는 엄마와 예전에 카톡했던 대화내용을 보면서 눈물이 엄청 났네요ㅜㅜ
항상 건강하고 옆에 계실것만 같던 엄마가 이젠 안계시다는게 너무나 슬퍼요ㅜㅜ
엄마와의 추억이 너무나 떠올라요.
너무 보고싶어요. 요즘에 꿈속에서 엄마가 다시 살아돌아오시는 꿈을꾸기도 하고
엄마가 계셨을때 꿈을 꾸네요.
제가 잘이겨낼수 있도록 하늘에서 지켜봐주세요.
아빠와 동생도 잘 지낼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너무너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