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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7일 담낭암3에서 4기 전인듯합니다
현재 젬시아로 항암1차받으셨고
메이저병원 기다리다 분당ㅊ 에서 치료시작했습니다
걱정되는부분은 기저질환없고 건강하셨는데 너무 늦게
알게되었어요..
담낭이랑 간부분 임파선 몇군대 이렇게
전이가 되었다고하셨고 대장쪽은 걸쳐있다 하지만 전이여부는 안보인다까지만 하셨어요
복막도 부어는있다...
증상없으셨고 오른쪽 옆구리 뭐가 잡혀 일반내과 촘파로 큰병원가라하고 지방병원에서 검사 대기한것만 한달을
버럈습니다...그러던중 옆구리부분 잡히는게
좀 더 커졌다하셨고 암진단받고 서울 메이저병원 대기하다 오래걸려 2차병원으로 갔습니다
암 사이즈가 너무 큽니다 6.3cm.... 줄거나 수술할 시기되면 메이저병원으로 크로스체크하면 가야하는건가 그런생각이 갑자기 들어서요...
몇주동안 너무 정신없이 병원대기만하고 진료만받다 치료를 시작했지만 걱정이너무 되서 글 남겨요...
현재 1차 항암후 특이사항은없고 추가적으로 보조치료같이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