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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아들
초6딸
아들은 집안일을
잘도와주고
딸은
안마를 잘해주고
남편은 큰소리를 안내네요
ㅎㅎ
힘들게
키워놓고
이기적이기만 한
자식과 남푠하고 있음
제 신세가
너무 슬플꺼 같은데
반말한번 안하는 우리 이쁘니들과
지금있는 그대로의 저를
받아주고 있는 남편이 이밤 왠지 고맙네요
못보고 못듣겠지만
사랑한다고 적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