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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 67세. 작년 11월 발견당시 복막전이 위암 4기셨고요. 항암(젤록스+옵디보) 9차까지하고 복수가 차서 2주 전 입원치료 중 입니다. 이제 약을 다른걸로 바꿔야된다고 하십니다. 매주 항암 3주 + 휴약 1주 (유전자 검사 들어갔고 아직 정확한 약이름은 못들었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약이라는것만 들었어요) 이렇게 8주 후 경과를 보고 효과가 없으면 임상으로 가자고 하시는데 다른말씀을 안해주셔서...
임상으로 가자고 하시는거는 제가 느끼기에는 현재 더 이상 치료약이 없는걸로 느껴지는데 이렇게 해서 회복이 되시는 경우도 있나요? 아니면 연명으로 생각하고 치료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