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병원만 느긋한건지 모르겠네요ㅠㅠ

슈퍼맨l전보
2023.07.09 08:46 | 조회 1.2k

6월 27일 척추종양과 손상된 신경 제거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7월 4일 전립선암4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수술불가, 호르몬치료 시행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그 후 6일째인데 암 관련해서 치료는 고사하고

아무런 설명도 없네요.

신경외과에서 재활병동으로 옮겨져

재활운동만 받고 계시네요.

수술 후 목소리는 잠겨서 말씀도 잘 못하세요

잔기침과 가래도 늘었어요

(검사도 안해줘요ㅠ)

매일 식사하시는데 체중은 줄어들고...

(이유를 모르겠어요ㅠㅠ)

담당교수님이 신경외과에서 재활의학과로

변경되셨는데 암 관련 담당교수님은 아직 정해지지도

않으신듯 해요.

하루라도 빨리 치료받으셨으면 좋겠는데...

병원만 느긋한건가 싶기도 하고요

병원도 생각이 있는거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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