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이때만 해도 끝났다고 좋아했는데 ㅎㅎ
8차 항암끝나서 검사했는데 암수치가 높아서
저번주에 pet ct 검사 했어요.
결과 보니 이전에 장절제와 난소하나 때는 수술했는데
수술후 남은 난소에 재발되었네요..ㅎㅎ
뭐랄까 참.. 항암 끝나자마자 이러니 억울하다고 할까나..절망스럽다 할까나 기가친다고 할까나..
9년 동안 연애한 남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 그러네요..
엄마한테는 말안했지만 ..남자친구 부모님이
난소 하나 땐것때문에 임신걱정으로 결혼에 대해 하는게 맞을까 얘기하샸다고 하는데.. 이제는 뭐라고 하실까요..
아직 20대인데 대장암4기..항임끝나고 또 개복수술.. 속상해요.. 너무 속상해요.. 아직 먹고 싶은 음식도 많은데 평생조절해야하는 것도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요..
막막해요.. 이번에 수술해도 또 재발할꺼 같아요..
죄송해요 더 아픈분들도 많은데..그냥 얘기할 곳이 없어서 중얼거렸어요..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누구보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병원에 갈 일도 없으면 좋겠어요 우리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