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요도암3기(임파선전이)예요
수술 전에도 임파선모양이 좋지 않다고했는데 수술하면서 조직검사 후 임파선 전이가 확정되었습니다.
한쪽 신장과 요도를 제거하셔서 항암을 보통사람은 한번에 1차로 하는데 엄마는 신장보호를 위해 1차를 2주에 나눠서 항암을 하고있습니다.
1주1번, 2주1번, 3주 쉼 이렇게 1차 코스입니다.
조직검사 입원시 1박2일, 수술 3박4일, 1차항암 2주 모두 입원, 2차항암중 1번째 3박4일 입원중이신데... 또 입원이 길어질것같습니다ㅠㅠ
6살 딸이 있는데... 신랑에게 맡기고 다니고 있어요.
외래 때도 엄마와 함께오고요
(병원, 저, 엄마 모두 다른지역입니다...)
1차항암때 1박2일 입원항암하고 그담주에 또 1박2일 항암하고~ 단순히 그렇게 생각했는데 1차때 항암전 열로 3일 미뤄지고 1차항암하고 후유증으로 2번째 항암때까지 2주를 입원하셨어요.
2차항암 어제 항암하시고 괜찮아서 퇴원하나했는데.. 떨어지지 않는 열과 몸살로 또 기약없는 입원이 되었네요^^;;
엄마가 지치지않게 해줘야하는데 제가 지치고있어요.. 아이도 처음엔 좀 떨어졌는데 요즘은 밤에 울고 난리입니다...
이 과정을 최소 6차, 최대 8차까지 해야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제가 일을 안다니니 이렇게 할수있다하고 아픈엄마를 보면 있어줘야지 하면서도.. 막상 제가 병원에만 있으니 무기력해지고 자는것도 불편하니 힘들어지네요 ㅠ
3차부턴 간호병동으로 가라고 하면 엄마가 실망할까싶기도한데 답이 없는거죠..? ㅠ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