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

힘내자 아자아자
2023.07.05 11:52 | 조회 839

엄마께서 2016년 난소암 진단받고 수술 후 린파자 복용하다가 재발하셨는데 또 지난해 말에 복막에 좁쌀처럼 암이 퍼져서 항암을 했어요 근데 장폐색이 심하게 와서 거의 한달간 콧줄 끼시고 영양제랑 진통제로 진통을 잡고 계세요

소변줄도 꽂았는데 의사가 이제 빼도 되겠다고 하셔서 뺀지는 삼일정도 됐구요 지금 거의 한달째 식사도 못하고 복통으로 인한 고통 호소를 하셔서 호스피스 병동을 알아봤네요 항암 5회까지만 진행하고 환자 상태 때문에 힘들거 같아 1회는 못했어요 아직 … 호스피스 병동가서 ㅠㅠㅠ 체력이 호전되어 항암 받는 경우도 있나요 ?? 그리고 장폐색은 ㅠㅠㅠ 언제쯤 풀릴까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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