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5월분 의료비 지급받았는데...
진단받고 3년됐다며...
(제가 20년 5월15일 수술했거든요...
그러고 6개월 동안 항암 12번했구요..)
면역주사 에 이어 페인젬머 고주파 다 부지급 받았어요~
월래 함암끝나고 3년지나야 고주파도 태클걸겠다고 4월에 이야기해놓고는 진단받은지 3년됐다며 부지급이라네요~
거기다 사용하지도 않는통장이라고 거기다 넣지 말라고했는데도 전화 한통화도 없이 사용하지도 않는 통장에 돈보내고 끝 ㅡ
보상담당자 전화하니 안받아서
고객선터 전화하고 시간마다 전화하고 계속 했더니
전화받더니
담당자왈~ 조심스럽게 의료자문 하시는건 어쩌냐며?
제가 본인 엄마라면 의료자문 하실거냐 물으니
가족은 건들지말라고...
저는 생명가지고 이렇게 조롱당하는데...
그거아세요? 보상담당자라고 전화와서는 전화하는사람따로 돈계산하는사람 따로래요
정말 웃겨서 실성할거같네요..
이억울함을 어쩌죠? 저보고 제가 다니는병원으로해서 의료자문해달라니 그럴수없다네요
답답해 미칠거같아요...
소견서 진단서 이런서류 아무 의미없대요
담당자 입으로직접들었어요~
부지급 내용 보낼테니 전화끊으라는식~
롯손 M&A 때문에 의료비 부지급 때리는건지..
이미 부지급 뜨면 돈안준다 결정! 끝 ㅡ
소송한다하니 콧방귀도 안낍니다~ 기사찾아보니 그런이유가있었네요~ 회사 매각하믄 끝 지금당장 문제가 될일아니니
금감원 민원신청 하라고 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금감원은 6개월 더기다리란 문자오고...소송할까?했더니...
관계자왈 3천만원 이하 소송건은 이길수없다고!!
정말 시위하러가야겠네요~
요만큼의 기대마져 사라졌어요...
저 억울한 마음 어떻게 해결할수있을까요?
정말 죽을거같은 마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