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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더위는 진정됐지만..
오전에 살짝 흩뿌린 스프레이 이슬비덕에 탄천 산책길 습기가 자욱해요~
이르게 시작된 무더운 열기에 동행의 모든 환우, 보호자분들 매일 무탈 하시고 평안하고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이쯤 3년 전까지 ‘나’는 냉우동, 냉면을 점심으로 먹고 해떨어지면 맥주 달리기가 일상이었는데… 쓰다보니 이젠 너무 낯설다 ㅋ 이제는 찬 게 시려요~
그래도 여름인데.. 무더위에 국이랑 찌개는 좀 쉬고..
간단하고 나름 시원한 여름 점심밥상으로~ ^^
보리면으로 쫄면.
초딩이랑 ㅋㅋ 밤마다 먹는 거에 이런 짓거리 ㅋㅋ
오늘 점심은 혜원님 따라(나 따라쟁이 ㅋㅋ) 미역오이냉국 진행하겠습니다! ^^
오늘도 더위 조심하시고 어제 보다 건강한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