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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많은 정보 얻었는데 이렇게 직접적글은 처음이네요..
2021년6월 윌름스종양 (만4세) 서울ㄷㅎㄱ 어린이병원에서 1년동안 수술하고 항암치료하며,
2022년6월 치료종결.
2023년6월 CT촬영 (3개월마다) 폐에 의심되는부분이 있다며 pet CT촬영하였고,
4mm로 수술하여 제거하고 조직검사 하고 이상없으면 원래대로 3개월마다 검사
종양이면 항암으로 신장에서 폐전이로 다시 항암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현재 아이가 만6세 입니다.
처가댁이 강일동이라 서울ㄷㅎㄱ 어린이병원 까지 기본1시간 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아이가 토할거 같다고 하더군요.
집은 세종-강일동-서울ㄷㅎㄱ 어린이병원..ㅠ 차를 많이타긴 했네요..ㅠ
그래서 와이프랑 고민인 것이,,
1. 서울ㅇㅅ병원 으로 전원
-강일동에서 거리가 가깝다.
2. 원래 다니던 서울ㄷㅎㄱ 어린이병원으로 다닌다.
-항암치료할때 부작용이 1회 있었고 그이유로 항암제를 더 독하고 기간도 긴걸로 했었어요..
이동거리를 최소화 하는게 맞을지,
다니던곳을 다니는것이 맞는지. 그나마 부모로써 좋은 선택을 해줘야 할거같아서
전원을 해보신분이나 고민해보셨던 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