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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동생이 많이 아파요.
남동생 나이 40대 초반..
위암4기 복막전이 다른데는 전이 없고요.
첫번째 항암 8개월후에 내성 생겼어요.
내성 생기기전까지는 컨디션도 돌아오고 맨발로 산행도 했어요..
두번째 항암 1차 들어갔어요.
그러다가 5/31 병원들어갔어요.복수 빼내기 위해서요.
들어가기 전에도 복수차고 한 두번 토했어요 (이땐 야채간 거랑
콩간거는 먹었어요)
6/1에 퇴원했고 퇴원해선 계속 먹는 거마다
토했어요
6/5에도 토했는데 그때부터 초록색을 토했어요.
그래서 6월 7일에 입원해서 담즙을 코로 빼내는거래요.
담즙 빼내고도 좋아지기도 하나요?
초록색 토하는 게 장폐색 증상이면
얼마나 남은 걸까요?
또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ct상으로는 암크기는 변함이 없다고 해요.
병원에 입원 중이고
줄을 5개나 달고 있는데
호스피스병원으로 옮기는 게
나을까요
병원에 있는데 옮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구가 적어달라고 해서 적어봅니다...
가족들은 경황이 없어서요.
아무말이나 좋으니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