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장수 팔공산에 다녀왔습니다.

똘이아빠l직본담보
2023.05.23 20:11 | 조회 465

<팔공산>

오늘 다녀온 팔공산은 대구의 팔공산이 아니고 전북 장수의 팔공산입니다. 장수의 팔공산은 장수군과 진안군의 경계에 있고 높이는 1151m입니다. 장수 팔공산의 명칭의 유래는 원효대사와 의상대사가 8명의 승려를 가르치며 함께 머물렀다는 것에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팔공산을 올라가 보시겠습니다.

오늘 팔공산 산행의 들머리 서구이재라는곳 입니다. 주차장에 차가 단 한대도 없어요. 해발 1000m가 넘는 산을 저 혼자 독차지 한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완전 좋아요 ㅎㅎ

올라가기 전에 등산 안내도를 꼼꼼히 살펴 봅니다.

이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한 참을 올라오니 능선길에 도착했습니다. 까마득히 정상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오른쪽 상단에 전파송신탑있는곳이 팔공산 정상입니다.

계속 갑니다~

중간 중간 험한곳도 있습니다.

나무 사이로 갑자기 조망이 터졌습니다~

또 올라가요~

이제 정상에 다 온것 같습니다

팔공산 정상에서도 저와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 합니다.

동행 모든 분께서도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정상뷰 원~

정상뷰 투~

정상뷰 쓰리~

요건 내려오다가 길이 너무 예뻐서 담아 봤습니다. ㅎㅎ

오늘도 바깥외출이 힘드시거나

병원에계신 울 동행 분들이 보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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