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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간전이 수술후 , 5개정도 재발되어 폴피리+얼비툭스로 4차까지 진행후, 첫 ct검사였네요.
몇일전부터 남편도 저도 걱정과 긴장으로 잠을 설친듯요.
다행히도, ct상 보이던 암이 많이 줄었네요.
제일 크던 1.4센티짜리가 0.5정도로 줄었어요.
두개외에는 잘 보이지않는다고 내일 MRI와 펫시티까지 찍기로 했네요.
다른 전이없다면 고주파시술로 제거후, 예방항암하게 될런지, 항암주기를 조절해서 더 줄여나갈지 방향을 정할것 같네요.
얼비툭스가 초기에는 효과가 좋다고들 하던데, 어느정도 지나면 내성이 생기겠죠? 기능하다면, 고주파로 없애고 또 항암이어가는게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