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급성폐렴 및 산소포화도

재리I대보
2023.05.15 13:46 | 조회 681

안녕하세요

대장암4기 폐 복막전이 가 된 여자친구를 둔 사람입니다.

우선 여자친구 면역수치 호중구수치가 낮아 촉진제를 맞으며 올리고 음식으로도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황달수치도 있고 복수도 차있다고 해서 저염 무염으로 음식을 먹이고 이뇨제 및 옥수수수염차를 통해 소변으로 복수를 빼려고 하고있고 하는 중 입니다

그런와중에 이틀 전 기침과 찐득한 가래를 하길래 병원에 가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안간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강제로 세브란스 응급실로갔는데 검사 결과 급성 폐렴이라고 합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숨 쉴때마다 가슴(폐)에서 숨을 들이쉴때마다 통증이 있다고 해요.

면역수치도 낮고 폐렴도 있기에 1인 격리실에 입원 중인데 새벽에 산소포화도가 낮아서 의식이 흐릿해졌다가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합니다.

산소포화도가 폐렴으로 인해 낮아지는 건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 걸까요? 폐렴을 치료하고 나면 괜찮아지는걸까요?

격리실에 있어 얼굴도 못봐 고통스럽습니다

어제 밤까지만 해도 서로 통화 잘 했는데 새벽에 포화도가 떨어졌었다고 하니 참 걱정이어서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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