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잘들지내시나요? 5차하고 왔어요.
다행히 5차땐 혈관통이 심하지않았어요!!
4차때 울면서 맞은기억때매 쫄아있었는데^^;
전 혈관이 약하고 움직여서 채혈할때도 4차부터 손등에서 하는데요.4차때 그머슴아는 굵은바늘로 여기저기 쑤셔서 네번째 성공..멍들고 아팠는데..글쎄 이번엔 이쁜 언니가 얇은 전용바늘있다며 찌르는데 완전 하나도 안아프게 채혈했어요! 역시 간호사의 숙련도는 엄청엄청 중요한거같아요.얇은바늘 꼭 기억해야겠어요.
스케줄이 안맞아서 첨으로 혼자 항암하러갔는데 ..전직장 동생이 응원해주는데 눈물이 ㅜㅜ
주사놓을곳이 마땅찮아서 이번엔 팔바깥쪽에!!여기도 주사놓을수 있단건 잊고있었네요 .
안맞던 곳이라 그런지 혈관통이 훨씬 들했어요 ~~
주사기 뺄때 찜질팩때매 벌게진 팔보시더니 옥살리맞으시는 분들은 화상도 자주입는다고 하시더라고요..맴찢..얼마나들 힘들면 화상입는줄도 모르고 ㅜㅜ
중간ct는 깨끗하다고 이정도면 흉부ct는 담에 건너띄자는 쌤 ㅋ(워낙 긍정적인 말 많이해주시는 스타일)ct찍는거 안좋아하시는분들도 계시다며...
전 숨쉴때 폐도아프고 옆구리도 아프다고 꼭할거랬더니 본인도 아프다고 ㅋㅋ걱정말라시네요.
5차부턴 피부가려움같은게 심해질수있다고 스테로이드 용량 늘릴거라고 하시던데..그게 들아가있는줄도 몰랐네요.5차하고 모든 부작용은 똑같이 반복이고 엄지손가락부터 껍질이 티나게 벗겨지기 시작했어요~오늘도 축축늘어지지만 힘을내 실내자전거 30분타며 글쓰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