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난소암 3기a 3월에 수술하시고 퇴원 후 1주일 요양병원 계시다가 첫 항암 하셨습니다. 선항암 3차까지하시고 수술 받으신 건데 선항암때와 달리 많이 힘들어하시네요,
하루이틀 괜찮으시다가 갑자기 계속 설사하시고, 식사도 못하시고 물만 마시다 기운없으셔서 지금 링거맞고 계십니다.
선항암 때는 큰 부작용이 없었는데 후항암 때 원래 이렇게 부작용이 심한건가요,, 아버지 혼자 돌보고 계신데 아버지도 몸이 건강하신않으신데 간병인을 쓰던지 보호자 상주 가능한 요양병원을 알아봐야하는건지 답답하네요.
시간이 좀 지나면 부작용이 괜찮아지는건지, 경험자분 계시면 말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