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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가 현재 직장암 3기 판정 받으시고 항암 중이십니다.
항암 시작하려고 병원에 입원하셨다가 병실내 코로나 환자가 생겨 코로나 확진을 받으셨었습니다.
격리기간 끝나고 재입원을 하셔서 항암시작하셨는데 퇴원 후 항암부작용( 복통 및 잦은 설사) 로 인해 재입원을 하셨었습니다.
증상이 나아지셔서 병원에서도 퇴원해도 되겠다하여 퇴원했었습니다.
퇴원 다음날 방사선 예약이 되어 있었는데 다시 복통이 생기고 설사가 잦아 내시경 검사 등 경과를 보기 위해
재입원을 하셨습니다.
담당교수님은 이런 경우 처음 보신다고 하시는데요.. 항암 부작용중에 잦은 복통도 있나요? 그리고 혹시 코로나 부작용으로 인해 복통이 생길 가능성도 볼 수 있는걸까요..?
병원에서도 주무시다가 배가 아프셔서 화장실을 가신다고 하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