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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여성으로 반지세포암종 위암2기B로 위 전절제하고 젤로다 옥살리로 1차 항암중입니다.
항암이 힘든건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구토증세가 너무심해 식사를 거의 못합니다.
첫 항암주사 맞고 둘째날 구토증세가 너무 심해 응급실 갔고 내일 외래 신청해서
주치의와 상담 잡아놨습니다. 동행 여러분들 내용을 참고해보면 TS1이란 항암제로 1년
진행하는 경우가 더 많은것으로 보이는데 항암제를 바꿔달라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유전자 검사에서 고위험군으로 나왔습니다.
도저히 이상태로 8차까지 갈 자신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