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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 보호자입니다.
4차하기전 외래때 전이는 줄었다고...
그래도 희망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힘내자고 다짐하고 울렁임이 심해서 얘기하고
복통얘기해서 진통제 처방 받고
울렁임은 체중이 줄어서 용량이 줄어서 들어갈거라 괜찮을꺼라고..
울렁임만 괜찮으면 잘 먹을수 있을꺼같다고 했는데...
아!그리고 위내시경에서 위염이 있어서
약 처방받았어요.
4차 항암하고 교수님 말씀대로 울렁임은 전보다
괜찮았어요.
그런데,지금 계속 누룽지 죽만 가끔 국에 순두부 조금으로 연명중이에요.ㅠ
근육이 빠져서 일어나면 비틀거리고...
정말 미치겠어요. 뉴케어도 느글거려서 싫다고하고 다 못먹겠다하니 ...미치겠어요ㅜ
그럼 죽이라도 다른걸로 먹자고 했는데 고개만 흔들고 ...어쩌죠 ㅜ
계속 눈물만 나고..복통도 잡히고 울럼임도 줄어든다고 했는데...울렁인다고 하내요ㅠ
계란국도 비리다고 못먹고 차가운것도 못 먹고 ...방법이 없는걸까요?ㅡ ㅡ
긴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