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 걸리신분들

아름다워랑
2023.03.03 12:33 | 조회 2.6k

다들 먹는거 어떻게 드셨어요?

저는 제남편 몸에 안좋은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병이 왔나 너무 후회가되고 죄책감에 힘들어요.

주2회 짬뽕먹고. 집밥은 잘안먹고 거의 외식했거든요.

울남편에게 미안함 죄책감 어쩔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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