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 야근이 많아서 과자를 입에 대기 시작했는데요. 걱정되네요.

선미냥
2023.02.17 19:45 | 조회 3.2k

안녕하세요? 난소암 초기 진단을 받고 항암을 작년 9월에 끝냈습니다. 벌써 4개월이 지났는데요. 일을 시작했는데요.

야근이 많고 힘들어서 옛날에 했던 습관이 나와서 회사 에 과자 진열대가 있는데요.

눈에 보이니 과자를 먹게 되네요.

운동도 주말에 2번정도 하구요. 이번주는 몸을 혹사해서 암이 전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회사 출근한지 12일 지났습니다. 제가 나이가 30대 중반인데요.

과자를 안먹어야 지 생각해도, 웨하스나 과자를 손에 댑니다. 초콜릿이나 단 것도 많이 먹는 것 같애요.

항암끝난지 4개월 넘게 지났는데, 걱정이 오네요. 6개월 검진은 5월에 있습니다.

동행님의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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