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너무 복잡하긴 한데...

최여사따랑해
2023.02.06 11:30 | 조회 822

시이모님께서 다리가 골절되셔서 수술을 한번하셨는데.살이 괴사되면서 재수술을 받게 되셨습니다.

그 치료중 암이란걸 알게 되셨어요. 교수님께서 뇌에도 종양이 있고 몸에 전이가 많이 된 상태라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시이모님께서는 몸이 너무 허약한 상태셔서 키가 있는분이신데 몸무게도 30키로 후반대셨어요

그때 상태로 다리가 괴사가 심각하여 먼저 치료를 받으셔야 하는 상태셨는데. 그렇게 두달정도 지난상태에서 시이모님 몸상태가 너무 심각하게 안좋아 지셨고 결국에 돌아가셨어요

(이모님 몸상태가 이렇게 심각해지셔서 병간호에 정신이 없으셧고 다리가 완쾌되고 암치료가 시작하면 청구하려던중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근데 암보험이 있어서 청구하려고 다녔던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끊을려고 하니 ..

교수님 입으로 암이라고는 말하였으나 조직검사를 하지 않아서 진단서를 끊어줄수 없다는겁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직검사만 하지 않았을뿐.. mri나 ct는 찍어 놓은 상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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