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부위에 편평세포암으로 2021.3.26 수술 후 2022. 11월 왼쪽 발생
2022. 11~12월 양산부산대학병원- 검사하고 수술이 힘들다는 소견을 받고 국립암센터로 전원하기로 함
2022. 12. 23 국립암센터 첫진료 - 왼쪽은 확실하고 21년에 수술한 오른쪽 부위도 암으로 판정.
pet/ct 찍어보자 함.
2023. 1. 11 ~ 13.
국립암센터(이종호 교수님) - 오른쪽 수술후 방사선 한 곳이 재발하고 왼쪽도 범위가 너무 넓고 깊어서 항암권유하심.
서울대 김범석교수님 진료받아보라고 하심. pet/ct 검사.
서울대학병원 종양내과센터(김범석교 수님) -
항암시 부작용, 연고지에서 항암시 장단점 설명해주심.
2023. 1. 19. 양산부산대학병원 종양혈액클리닉(오소연 교수님) -
오른쪽 수술 부위에 방사선을 했기에 또 방사선을 하기 힘듦. 항암을 하고 경과를 지켜보자하심.
2023. 1. 25. MRI, X-ray, 혈액검사
2023. 1. 30. 양산부산대학병원 종양혈액클리닉(오소연 교수님) - 보통은 면역항암을 같이 권유하지만 엄마의 경우는 자가면역질환이 있기때문에 면역항암 권유 안함.
(면역항암시 100중 5명정도 부작용이 오는데 자가면역질환자는 구내염이 더욱 심해지기 때문에 고통이 더욱 증가한다.)
항암약은 도세탁셀, 시스플라틴(면역력 떨어지지 않게 하는 주사)
도세탁셀은 2시간, 시스플라틴은 3시간 걸리나
전 후로 수액을 맞는데 2시간 걸려서 7시간 걸린다함(약물준비 시간 이것저것하다보면 8시간 걸린다 함)
주사는 3주에 한번.
2번째 투여하고 MRI찍음(약물 반응 확인)
암세포를 치료하기 위해 보통 암 수술 및 항암치료를 시행합니다. 특히 항암 치료는 수술이 어려울 정도의 말기 환자가 우선적으로 시행하는데, 문제는 항암 치료 후에도 극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화학 항암제에 의한 부작용으로 통증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암제는 빠르게 성장하는 암세포를 공격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 몸에도 역시 빠르게 자라는 세포들이 있습니다. 머리카락 세포, 구강•식도•장 점막 세포, 골수의 조혈 모세포 등이 해당됩니다. 이러한 세포들이 항암제의 공격을 받게 되면 각종 부작용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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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넘어서 진료,
항암상담실에서 설명듣고
11시 30분부터 항암치료 받고 계심.
엄마가 항암 받는 사이 적었는데 등록을 하지 않아 임시저장되어있는 글을 올림
이렇게 첫항암이 끝났으나 앞으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