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내 연구의 숙원인 희망찾기 솔루션 조건

생명과희망l백보
2023.01.28 14:58 | 조회 586

<암 서론>

하루 700명 가까운 암환우가 발생하고 230명 전후가 암으로 떠나서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국내 주력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 전후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어떤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하고있는데

이유는 암 투병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 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되니 병원의 표준치료 이외 분야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내 아들이 병원 표준치료에서 실패했다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왔다

본인 암 철학인 '통합의학적 암치료'에서는 암 공략을 3가지로 나눠

보았는데 즉 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 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등이다

병원 특화치료에 관심있는 의료인이 많아 본인은 병원밖 암억제책

에 관심을 더 두고 밑 조건에 해당되는 요법을 지금도 찾는 중이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5~20%<. CR+PR+SD=50%<)

본인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을 암철학으로 삼고 실제로

과학적이며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 현대의학을 우선적 지향하고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표 우측 자연치유력은 암 환우는 진단 전부터 암이 생길수 밖에없는

몸 안,밖의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필수로 평생 개선하고 생긴암은

놔두면 퍼지고 파고들어 증상 야기, 생명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 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 넘게 완치됨을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 만지는것처럼 해줄게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목적(=암승리)을가진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그외 병원밖의 장점만 잘 이용하면 된다

현재 과학 근거중심 현대의학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나는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이나온 암환우들을

확실히 10~20% 만 회복시켜도 대단하며 도전을권한다(1~2천명/만)

단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없는 최선의 암 전쟁했다는 마음으로임하고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100% 치료법이있다면 누구든지 집을 팔아서라도 그 치료를받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병원 표준치료 포기 후 어떤 치료를하면 꼭 3달마다 체크하면 좋다

내가 쓴 글은 30년 가까이 4.5만명 넘는 암환우들을(병원 포기,난치암)

암 현장에서 상담,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나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정보 홍수 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 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올린 글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내 피붙이는 암 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라며 이미

나도 칠순을지나 연구할시간이 점점 줄어들기에 박차를 가해야겠다

< 제목 > 내 연구의 숙원인 희망찾기 솔루션 조건

본인이 30년 가까히 4만5천명 이상의 암환우를 경험하고 1500회 넘는 강의를

하면서 가장 우선 순위의 꿈은 자료가 확실한 포기암 솔루션을 찾는 것 입니다

말로만 낫게했다는 경우는 자료 구비가 될때까지 협력을 보류했는데 그 이유는

증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만 신뢰되고 환우에게 적용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1년에 8만명 정도 암 사망한다고 볼때 10%인 8천명 만 구해도 저는 대단하다

보며 병원(표준요법 밖)과 병원 밖을 다니며 확실히 10%이상 살릴 요법을 찾아

수 많은 연구가와 제제, 기기 등을 열심히 만나고 검토했는데 참 어려웠습니다

병원 쪽은 표준요법 이외 분야라 기대가 컸지만 표준화 과정을 기다려야 했고

병원 밖은 인프라상 통계치를 만드는것이 어렵다보고 재현성만 검토했습니다

병원 쪽은 많은 의료인들이 관여하기에 저는 주로 병원(현대의학)밖 현장으로

다녔으며 여기에는 한방, 보완대체, 민간, 자연 등 다양한 장르가 포함 됩니다

제게 상담하는 환우 분들은 대부분 대학병원 표준요법을 하다 하다 포기했고

병원특화요법(1.특화시술 2.면역&온열&대사 3.해외선진의료)중 면역, 온열, 대사

치료하면서 병원 특화시술이나 해외선진의료를 찾아보고 알아보는중입니다

허나 병원 특화시술이나 해외선진의료도 해줄게없다면 '병원밖 암억제책'

유일한 대안이 되기에 이것과 자연치유력 강화(면역,온열,대사 등)를 병행하는

것이 그래도 가장 현명하다 생각하고 늘 '병원밖 암 억제책'을 찾아 왔습니다

* 국내 유명한 대학병원 포기암의 경우 환우들이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님

1. 기다릴 시간이적어 어떤 요법이든 최소 2~3달내 평가가능할것

(2~3달간 요법후 지속하든 중단하든 결정 할수 있어야함)

2. 더 이상은 암환우 몸의 자연치유력에대한 피해가 적어야 만 함

(예를들어 세포독성항암제는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함)

3. 암환우 전신상태가 요법에 접근하기에 편하고 용이해야만 함

(적어도 먹고 걷고 간, 심장, 신장 등 장기 기능이 유지되어야함)

4. 형편없이 떨어진 자연치유력에반해 암 세력 확장속도는 빠름

(이런 경우 열심히 자연치유-면역,온열,대사포함-를 해도 난해함)

5. 이용할 요법이 이것저것 복합적인것보다 단일요법이면 좋음

(병원 포기암은 단일요법으론 어렵지만 인과관계 증명을위해서)

* 제가 찾는 '병원밖 암억제책' 조건은 다음중 하나에 해당되야함 (특히 1번)

1. 통계상 최소 CR+PR=10~20%< / CR+PR+SD=50%< 을 보이는 경우

(CR, PR, SD는 간편하게 암 소멸,축소,유지-그대로 라는 의미)

2. 수십명을 호전시킨 증거(의무기록사본)를 보유한 요법(제제,기기 등)

(의무기록사본은 환우 상황을 가장 잘 보여주는 객관적인 증거임)

제가 알지못하는 어떤 다른 요법(단일제제)이 있을지는 모르나 아쉽게도 그간

위 조건에 해당되는것은 Chemas정도만 찾았기에 제2의 요법을 찾고 있으며

병원 특화요법중 해외 선진의료인 '암백신'도 국내 임상을 지켜보고자 합니다

결론: 국내 유명 대학병원(표준치료)에서 포기된 경우 이런 로드맵을 추천합니다

1. 일단 대학병원 밖에도 면역, 온열, 대사치료 등을 시행하는 병원이 많으며

병원밖 자연치유 센타도 많아 검토하고 시행 (자연치유력은 무조건 강화)

2. 할 수있는 병원 특화요법(특화시술, 해외선진의료)을 검토 후 시도하거나

혹은 신뢰될만한(위 조건에 맞는) '병원밖 암억제책'이 있다면 꼭 병행 함

"부디 여러분이 택한 암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최선의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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