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잘가 암친구입니다.. 그동안 엄마는..

잘가 암친구
2023.01.26 19:23 | 조회 3.8k

그동안 엄마는 무지무지 잘 지내고 계셨답니다^^*🥐쪽지로 잘 지내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하셔서 오랜만에 글 적어보아요~~^^🥯

엄마는 매일 하루하루 건강하게 지내신다고 바빴고🌈

저는 엄마가 건강해져 다시 직장으로 복귀 했습니다🌦️

엄마는 그동안 산에도 가시고~가족여행도 가시고~❄️

하루하루 감사히 잘 지내고 계십니다. 💦

2022년 1월17일 이후 항암을 끊고 자연치유의 길로☃️

들어선지 일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자연치유를 하면서 바쁘게 지냈답니다☀️

기도로 하루를 감사히 시작하고 🍒

풍욕과 힐링코드로 정신수양ㅎㅎ을 합니다..🧄

그리고 치유스프도 마시고 녹즙도 마시고🍅

샐러드와 현미밥으로 식사를 합니다🥝

잠시 휴식시간에는 주열과 족욕을 합니다..🍊

그리고 건강한 점심을 먹고 산으로 향합니다..🥒

산에서 어싱도 하고 산이 떠나가라 웃기도 합니다..🍓

그리곤 걸을때나 차에 탈때나 힐링코드를 합니다🍋

저녁을 먹고 아빠와 손잡고 운동장을 걸어🧀

하루 만보를채웁니다~🫒

그리고 10시에는 꼭 잠자리에 들구요~~🥨

잠들기전 하루를 감사히 지낸것에 감사기도를 드리고🥞주무신답니다…이렇게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지내는 것만으로도 건강하다고 말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2차병원😇

(고신대)에서 비타민 주사도 맞고 있고…🥰

일주일 한번씩 주열도 받으러 가신답니다..🥓

하루하루를 바쁘게 지내다 보니 🥬

암에대한 공포나 두려움이 생길시간이 없다 하시네요🙂그렇게 일년이 지난 지금….간수치가 조금 높은것🧇

말곤 나머지 수치들은 다 정상입니다..🍒

이젠 수치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담대함까지🤣

생겼네요.. 걱정할 시간에 한번더 웃고 마음을 평온하게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지금 엄마는 이렇게 건강하게 일상을 지내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그전에는 어떻게든 요 암놈을 없애야 한다는 생각에🌦️그 공포와 불안감에 흽싸여 하루하루가 암에 대한🌈

생각이었는데.. 그래서 치료를 해서 어떻게 하면🍊

생명연장을 더 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는데…😊

이제는…어떻게 하면 더 건강한 일상을 지내며🍓

건강하게 즐겁게 살까~~를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2차병원에서 피검사 수치검사들도 계속 체크🧄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결과에 걱정하거나 연연해😄

하지 않습니다~ 자연치유 일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엄마 스스로 엄마 몸을 치유 할 수 있는 힘이☺️

생겼거든요~~~ 월래도 감사를 하루에 10번이상은🥰

하셨던 울 엄마지만~지금은 눈뜨는 순간부터 잠드는😎그 순간까지 감사를 달고 사시는 엄마….😚

누가 그러더라구요~~🍀

암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 “감사”라고….🍀

엄마가 항상 감사를 외치고 다니니🎄

엄마의 몸이 치유될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었나🍁

봅니다… 엄마와 저는 오늘도 이모든 것 감사하며🌷

네번째 봄을 맞이하려 합니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췌장암이라면~ 화들짝 놀라는⚡️

그리곤 그 안타까운 표정과 마음들..🍃

하지만 지금 이렇게 췌장암도 건강히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엄마.. 그래서 더더욱 최선을 다해🌞

치유에 임했는지도 모릅니다~~🍎

일년동안 수치가 들락날락 할때도 있었지만🌳

가끔 불안할때고 있었지만🍄

엄마와 저의 선택은 “최고의선택이었다“ 입니다~🌼

지금처럼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겁게 감사하며🌝

스무번의봄을 맞이하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 어떤 길이든~~ 그 길에🌼

믿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며 감사함으로 🌹

치료하고 치유하시길 바랄께요~~🌥️

모든 환우분들이 희망이 기적이 될 수 있길..☀️

언제나 기도합니다.. 🌩️

*건강한 엄마 사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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