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엄마는 무지무지 잘 지내고 계셨답니다^^*🥐쪽지로 잘 지내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하셔서 오랜만에 글 적어보아요~~^^🥯
엄마는 매일 하루하루 건강하게 지내신다고 바빴고🌈
저는 엄마가 건강해져 다시 직장으로 복귀 했습니다🌦️
엄마는 그동안 산에도 가시고~가족여행도 가시고~❄️
하루하루 감사히 잘 지내고 계십니다. 💦
2022년 1월17일 이후 항암을 끊고 자연치유의 길로☃️
들어선지 일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자연치유를 하면서 바쁘게 지냈답니다☀️
기도로 하루를 감사히 시작하고 🍒
풍욕과 힐링코드로 정신수양ㅎㅎ을 합니다..🧄
그리고 치유스프도 마시고 녹즙도 마시고🍅
샐러드와 현미밥으로 식사를 합니다🥝
잠시 휴식시간에는 주열과 족욕을 합니다..🍊
그리고 건강한 점심을 먹고 산으로 향합니다..🥒
산에서 어싱도 하고 산이 떠나가라 웃기도 합니다..🍓
그리곤 걸을때나 차에 탈때나 힐링코드를 합니다🍋
저녁을 먹고 아빠와 손잡고 운동장을 걸어🧀
하루 만보를채웁니다~🫒
그리고 10시에는 꼭 잠자리에 들구요~~🥨
잠들기전 하루를 감사히 지낸것에 감사기도를 드리고🥞주무신답니다…이렇게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지내는 것만으로도 건강하다고 말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2차병원😇
(고신대)에서 비타민 주사도 맞고 있고…🥰
일주일 한번씩 주열도 받으러 가신답니다..🥓
하루하루를 바쁘게 지내다 보니 🥬
암에대한 공포나 두려움이 생길시간이 없다 하시네요🙂그렇게 일년이 지난 지금….간수치가 조금 높은것🧇
말곤 나머지 수치들은 다 정상입니다..🍒
이젠 수치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담대함까지🤣
생겼네요.. 걱정할 시간에 한번더 웃고 마음을 평온하게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지금 엄마는 이렇게 건강하게 일상을 지내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그전에는 어떻게든 요 암놈을 없애야 한다는 생각에🌦️그 공포와 불안감에 흽싸여 하루하루가 암에 대한🌈
생각이었는데.. 그래서 치료를 해서 어떻게 하면🍊
생명연장을 더 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는데…😊
이제는…어떻게 하면 더 건강한 일상을 지내며🍓
건강하게 즐겁게 살까~~를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2차병원에서 피검사 수치검사들도 계속 체크🧄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결과에 걱정하거나 연연해😄
하지 않습니다~ 자연치유 일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엄마 스스로 엄마 몸을 치유 할 수 있는 힘이☺️
생겼거든요~~~ 월래도 감사를 하루에 10번이상은🥰
하셨던 울 엄마지만~지금은 눈뜨는 순간부터 잠드는😎그 순간까지 감사를 달고 사시는 엄마….😚
누가 그러더라구요~~🍀
암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 “감사”라고….🍀
엄마가 항상 감사를 외치고 다니니🎄
엄마의 몸이 치유될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었나🍁
봅니다… 엄마와 저는 오늘도 이모든 것 감사하며🌷
네번째 봄을 맞이하려 합니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췌장암이라면~ 화들짝 놀라는⚡️
그리곤 그 안타까운 표정과 마음들..🍃
하지만 지금 이렇게 췌장암도 건강히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엄마.. 그래서 더더욱 최선을 다해🌞
치유에 임했는지도 모릅니다~~🍎
일년동안 수치가 들락날락 할때도 있었지만🌳
가끔 불안할때고 있었지만🍄
엄마와 저의 선택은 “최고의선택이었다“ 입니다~🌼
지금처럼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겁게 감사하며🌝
스무번의봄을 맞이하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 어떤 길이든~~ 그 길에🌼
믿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며 감사함으로 🌹
치료하고 치유하시길 바랄께요~~🌥️
모든 환우분들이 희망이 기적이 될 수 있길..☀️
언제나 기도합니다.. 🌩️
*건강한 엄마 사진 몇장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