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2차 항암 후기

기적은 가까이
2023.01.12 12:51 | 조회 451

안녕하세요 대장암 2기

저의 어머니(66세)가 오늘까지 2차항암 무사히 마쳤습니다.

동행님들의 올린 항암 글들을 보며 힘든 항암을 무사히 이겨낼수 있을가 걱정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2차항암 끝난 어머니 왈ㅡ 식욕, 기운이 살짝 빠진것 외에 다른 특이한 부작용은 없다고 하셨어요.

(혈압이 190까지 올라 응급실 다녀온 것 빼곤ㅡ진단전 혈압관리가 잘 안되던 부분도 있었어요)

차수가 늘어가면서 증상이 심해질수도 있겠지만 남은 차수도 넘 힘들지 않게 지나가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려보아요.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주기적으로 사용하였고,

물을 많이 챙겨 드셨어요.

면역력 저하에따른 위생관리 철저히하셨구,

식욕이 없어도 억지로라도 식사는 잘 챙겨드셨어요.

보습크림도 챙겨 바르셨구요.

동행님들도 부디 힘든 항암부작용을 잘 피해가시길 기도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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