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낮엔 집에 있기도 해서 미세먼지가 가득한데도 외출해서 봄동사서 배추국 끓이고 김치전 했네요^^

벡I직본
2023.01.07 20:36 | 조회 904

봄동 1천원에 한보따리 하길래 언능 엎어 오고

허전해서 김치전 해봤네요.

봄동,김치전이 건강에 해롭지는 않겠지요~~~

김치전에는 부침,튀김가루 들어가고 조개다시다 조금 넣으면 더 맛나요~~

김치국물과 물로 반죽 해주고요.

봄동국에도 역시 멸치가루 내서 끓이면 추어탕같은 맛이 나요~~

옛날 생각이 나서 오늘은 봄동국입니다.

김치전이 바삭바삭한것이 막걸리 생각이 절로 나네요...

한동안 쉰김치가 많아서 자주 해먹게 되는데 이만한 반찬이 없네요.

봄동으로 끓인 배추국은 경상도식 추어탕맛이 너무 진한데 비린맛 싫어 하시는분은 비추니다.

저는 비린맛도 잘 먹는편이라 너무 맛있어요.

전라도식은 걸죽하게 끓이는 음식이 많은데 저는 국물이 많은 경상도식이 더 좋더라구요~~~

다들 토요일 주말 맛난 저녁들 드셔요~~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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