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낮에 쇼핑 갔다가 느닷없이 떡볶이가 먹고 싶어 밀떡 사다가 떡볶이 만들었어요.

벡I직본
2023.01.06 21:01 | 조회 1k

저도 성격이 너무 즉흥적이라 나도 감당 안될때가 너무 많아요~~

떡볶이 그전에 자주 사먹었는데 출력에 너무 힘들어 한동안 안먹었는데

그전에 국대떡볶이 죠스떡볶이 자주 먹다가 몸생각해서 한동안 안먹었는데

오늘 문득 생각 나서 밀떡 사다가 국물떡볶이 해봤읍니다.

어떻게 이런 맛이 나는지 나도 한참을 놀랬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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