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 대장암 수술 후 퇴원하고 항암치료 받기 위해 외래 날짜 잡아두었습니다..
처음 복강경으로 수술하다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서
절제술까지 진행하고 확인하니 골반 / 방광쪽으로도 파고들어서 비뇨기 교수님까지 들어와 수술 진행하였습니다.
수술 5일 뒤 열이 계속나서 CT 찍으니 기포같은게 보여서 임시 장루 해야할수도 있다 소리를 듣고 긴급 재수술 진행하였는데, 다행히 세척만 하고 끝났습니다.
마지막 대장암 3기c 판정 받으셔서 항암/방사선까지 진행하는걸로 듣고.. 퇴원하고 2주 정도 지났는데, 미열이 났다가 내렸다 하고 엉치뼈 쪽이 앉지도 서지도 못할 정도로 너무 아프다고 하네요.. 혹시 대장암 수술 후 엉치뼈가 많이 아픈가요? 살이 많이 빠져서 아프신건지.. 수술 통증인지.. ㅠ 교수님 외래는 아직 일주일이나 더 남아서 답답하네요..
그리고 오늘은 갑자기 오전에 열이 39도 찍혀서 해열제 하나 맞고 36.4도고 내려갔는데 또 열이 올라 응급실 가고 있습니다ㅜㅜ 수술하고나면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나요? ㅜㅜ
항암/ 방사선 치료도 앞두고 있는데,
살도 계속 빠지고 잘 못드시고 걱정이 많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