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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고 못불러 본지도 이제 조금 지나면 1년이 되어가네
엄마 엄마 엄마
크게 불러보고 싶다
그럼 대답이 오지 않을까 ?
엄마 나 아빠 그래도 나름 잘 챙겨드리고 있는데 아빠 혼자 있능거 보면 마음이 참 아파
아빠 옆자린 항상 엄마였는데 ㅎㅎ...
요즘은 그렇다 ?
나한테 엄마가 진짜 있었던건가 ?
36년 동안 잠깐 행복한 꿈을 꾸다 이제 깬거 같은 느낌이 들어
엄마는 내가 정말 필요할때 내옆에 있다가 이제 혼자 잘 지낼 수 있는거 알고 하늘로 가버린 천사같아
정말 보고싶다 엄마
너무 힘들었던 2022년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다
엄마 나 잘 지내고 있으니 시간내서 놀러와 가끔 !